▶ 보도내용(12.10, 국민, 매경, 세계, 조선, 한경, FN)
소형주택 건설 올 목표 65% 그쳐, 소형주택 공급 ‘뚝’, 내 집 꿈 멀어지나
▶ 보도참고
금년도 주택종합계획에서 60㎡ 이하 소형주택 건설계획(인·허가 기준)을 124천호로 정한 바 있고, 10월까지 65%인 80,962호를 건설한 실적을 나타냄
앞으로 상대적으로 소형주택 건설계획이 많은 대한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에서의 공급물량이 대부분 연말에 집중되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연말까지 나머지 43,038호 건설은 무난한 것으로 전망되어 금년도 목표달성에는 문제가 없음
먼저, 이미 11월까지 수도권에서 주택공사 등 공공부문에서 건설한 60㎡ 이하 소형주택을 잠정집계한 결과만 해도 2만여호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었고
아울러, 다세대?다가구 건축규제 합리화에 따른 소형주택 공급 효과에 힘 입어 연말까지 민간부문의 소형주택 건설이 지속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