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장관 : 정종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제도가 4.1일 시행되고, 5.6일 통장이 출시된 이후 5월말일까지 국민주택기금 취급은행(우리, 농협, 기업, 신한, 하나은행)에서 통장을 가입자가 587만명이라고 밝혔다.
통장 가입자는 전국(587만명) 가입자중 수도권(360만명)이 61.3%, 수도권 중 서울(187만명)에서 51.8%가 가입하였다.
(단위 : 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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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분 |
가입자 수 |
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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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587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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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
360 |
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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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울 |
187 |
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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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천 |
30 |
5.2% |
|
경 기 |
143 |
24.3% |
|
수도권 외 |
227 |
38.7% |
연령별로는 누구나(연령, 주택소유,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가입을 할 수 있어 미성년자(20세미만) 가입자가 188만명으로 32%가입하였으며, 외국인도 2만여명 0.3%가 가입하였다.
가입자 중 가장 많았던 연령은 사회 초년생으로 내 집 마련을 위한 예비청약자 연령인 20대가 129만명(22%), 30대가 99만명(17%) 가입하였다.
<<연령별 가입자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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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20미만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초과 |
외국인 |
|
5,873,768 |
1,880,634 |
1,291,155 |
990,574 |
826,539 |
520,381 |
344,159 |
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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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32.0% |
22% |
16.9% |
14.1% |
8.8% |
5.9% |
0.3% |
‘주택청약종합저축’이 국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한 이유는 주택소유나 세대주여부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평생통장의 개념으로 주택이 필요한 시기에 주택구입자금조달을 고려하여, 필요한 규모의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토해양부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가입금액은 국민주택기금으로 전액 전환이 되므로 보금자리 주택건설 자금, 무주택서민용 전세 또는 주택구입자금 등으로 활용될 것이라 밝혔다.
<별첨>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