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0-09-02 06:00 조회수: 703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10년도 국가 소속기관 일반매각 종전부동산 11개 부지중 3개 부지*가 매각완료 되었다고 밝혔다.
* 3개 부지 : 품질관리단 본사(용인), 품질관리단 부속(용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여주)
나머지 8개 부지는 감정평가가 완료되는 대로 금년 9월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온비드'를 통해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 (참고 2)
종전부동산은 지난 6월30일 종전부동산 매각 「로드쇼」 이후 투자자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종전부동산의 투자 이점은 수도권의 주요입지에 자리잡고 있어 활용가능성이 큰 점과 국유재산을 매입하므로 소유권 이전이 용이한 점 등을 꼽을 수 있다.
일반매각시 유찰로 매각이 이루어 지지 않은 종전부동산은 정부투자기관에 매각하고, 국토해양부에서 활용계획을 수립한 후 용도지역 변경 등을 통해 토지이용이 용이하게 한 다음 일반에 재매각 한다. 이때 정부투자기관은 종전부동산 관리주체로서 역할을 담당하여 일반에 재매각 이후 손익이 발생되면 정부와 정산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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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부동산 매각·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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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계획 수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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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계획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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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계획 수립·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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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매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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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기관· 정부투자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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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수도권정비 위원회 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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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 → 소재지 지자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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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투자기관→국토부장관 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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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투자기관→ 실수요자)
* 처분후 손익정산 |
국토해양부는 종전부동산의 매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쟁입찰에서 미매각시는 활용계획 수립이전에 수의계약 하는 방안 등 매입주체의 다원화, 매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데이터 룸」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