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정부발표자료


국토의 면적·지목의 변화로 국토발전상을 한 눈에 본다

작 성 일

2011-05-27

자 료 원

국토해양부

첨부파일

조회수

84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토지정책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기반이 되는 ‘11년 지적통계연보가 발간되었다고 밝혔다. 금년 지적통계연보에는 수요자 맞춤형 통계의 예고 격으로 국토의 공간적 기준이 되는 흥미 있는 부록을 함께 담았다.


 2010년 말 국토의 면적은 100,033km2로 전년도 공식 집계결과인 면적 99,897.4km2에 비해 총135.6km2, 여의도(윤중로 제방 안쪽)면적의 46.7배가 늘어났다. 이는 ‘10년 집계 된 신규등록 지역 312.3.km2 중 공부에 등록 된 지역만을 공식집계 한 결과이다.


 전국 16개 시·도 중에 가장 넓은 도시는 경상북도로 19,028km2, 19%를 차지하고, 가장 작은 도시는 광주광역시로 501km2, 0.5%를 차지하고 있다. 특별시, 광역시 중 에서는 울산광역시가 1,059km2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붙임1. 국토의 면적 순위 (시·도별, 특별시·광역시 별)


 우리나라 전 국토 면적 중 개인 소유 토지는 53,357km2, 53%이며 국유지와 공유지는 각각 24%,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 민유지는 5% 감소하였고, 국·공유지와 법인소유 토지는 각각 6%, 21%씩 증가하였다.


 △ 최근 5년간 토지소유현황


 (단위 : ㎢)

구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증감율

민유지

56,456.8

55,788.6

54,218.7

53,766.9

53,357.1

5%(감)

국유지

23,032.8

23,275.1

23,705.9

23,891.5

24,086.5

5%(증)

공유지

도유지

2,450.9

2,479.2

2,579.9

2,618.1

2,631.2

7%(증)

군유지

4,740.8

4,787.5

4,838.1

4,917.0

4,970.9

5%(증)

법인

5,207.4

5,463.6

5,926.3

6,104.7

6,287.3

21%(증)

비법인

7,377.3

7,495.2

8,197.7

8,251.0

8,282.8

12%(증)

기타

380.0

388.9

361.3

348.2

417.3

10%(증)

계

99,646

99,678.1

99,827.9

99,897.4

100,033

 


 민유지 즉 개인 소유지를 가장 많이 소유한 연령대는 50∼60대로 전체 민유지 중 51%였고 소유자 수는 경기지역이, 면적으로는 경북지역이 각각 6.75%, 9.81%로 높게 나타났다.


 △ 민유지의 소유자 별, 면적 별 최상위 분포지역


 (2011년 2월 기준)

최상위

시도

30~40

시도

50~60

시도

70대 이상

소유자수

경기

2.94%

경기

6.77%

전남

4.86%

면적

경북

2.98%

경북

9.20%

경북

6.34%


 지난 30년 간 지목별 증감추이는 대도시 중심성장, 급격한 산업화를 그대로 보여준다. 전기,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의 발전이 공장과 도로의 증가로 이어져 공장 634%, 도로 104%, 대지 59%가 늘어났고 이에 비해 논이나 밭, 임야는 평균 12%의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다.


 전년 대비 대지, 도로, 공장은 각 17%, 25%, 46% 증가하였고 전(밭), 답(논), 임(산)은 각 4.3% 4.4%. 1%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붙임3. 10년 단위 주요지목 별 증감 현황


 국토해양부는 ‘11년 지적통계연보를 통해 수치로만 가늠하기 힘든 면적을 가늠 할 때 자주 사용되는 여의도동 면적의



 표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였다.

 * 여의도동 C구역 주변이 ‘여의도동’과 ‘마포동’으로 행정동 별 지번구분이 되며 A경계에서 B경계까지의 고수부지의 지목은 잠길 수 있는 지역으로 구분되어 하천으로 분류됨


 현재 여의도동 범위는 공간정보의 육안분석 결과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A. 윤중로 제방 안쪽과 B. 고수부지 까지의 면적 및 C. 여의도동 하천바닥 까지의 면적이 그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여의도동을 기준으로 면적을 가늠할 때 ‘윤중로와 고수부지 포함 여의도 면적의 몇 배’나 ‘윤중로 제방 안쪽 여의도 면적의 몇 배’등으로 표시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여의도 모습이 10∼20년 단위로 크게 바뀌어 왔고, 사람마다 다르게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표현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윤중로 제방, 고수부지의 변천 이해>
 60∼70년대 홍수로부터 여의도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의 윤중로 제방을 쌓았고, 80년대 한강기슭을 정리하여 고수부지가 생겼음. 현재는 도심의 휴식처로 발전해오며 윤중로 안 여의도의 1.6배까지 확장 되었음

 * 붙임4. 여의도동 필지 수 및 면적 설명


 또, 우리나라 최극단의 섬인 독도, 백령도, 마라도의 정확한 위치도 함께 실렸다. 대한민국 본토에서 가장 먼 섬인 독도가 일본 오키섬과는 157.5km로 떨어져 있어 울릉도와 독도의 거리 70km보다 두 배 이상임을 확인할 수 있다. 최서단의 섬인 백령도는 인천과 175km거리, 북한 장연군과는 단축마라톤 거리와 같은 10km로 가깝고도 먼 분단현실을 확인할 수 있다.

 * 붙임5. 우리국토 최극단의 섬 위치


 국토해양부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실현의 일환으로 관련 공무원,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 617명 등을 대상으로 지적통계연보 개선방안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가장 많이 사용되는 통계는 △시·도 별 면적, 지번 수 현황(24.8%) △지목별 현황 (15.4%) △시·군·구 별 지적공부등록지 현황(15.4%)등 이었으며 사용목적은 주로 정책수립업무(43.3%) 및 연구활동 자료(25.1%)수집 등 에 치우쳐 있었다. 지적통계연보가 국민에게 필요할 지 여부에 대한 조사결과는 그렇다는 응답이 77.2%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2년부터 발간 될 지적통계연보는 수요자 요구를 반영하여 △ 용도지역을 활용한 통계 △ 공시지가를 활용한 통계 △ 소유자 중심 통계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성사진과 다양한 도표의 활용, 알기 쉬운 용어의 사용과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한 눈에 들어오는 통계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 할 계획이다.


 ‘11년 지적통계연보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의 정보마당 중 통계정보와 통계청 e-나라지표에서 볼 수 있으며 관계기관, 대학, 연구기관, 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