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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갈 녹색건축의 새이름, 「G-SEED」

작 성 일

2012-12-11

자 료 원

국토해양부

첨부파일

조회수

30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와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녹색건축 인증제 영문 브랜드네임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G-SEED」, 우수작으로 「GBAS」와 「SAPE」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약칭
풀네임
제안배경

최우수작
G-SEED
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환경·에너지 디자인 녹색표준)
·푸른씨앗(greenseed)’ 의미 내포

우수작
GBAS
Green Building Assessment for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녹색건축 평가)
·쉬운 단어조합으로 누구나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대중성 강조

SAPE
Sustainable Architecture for People & Environment
(인류와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건축)
·‘safe’의 안전함과 유사한 발음

·은유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기준을 상징





「G-SEED」는 ‘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의 약칭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및 환경디자인을 위한 녹색표준’을 뜻하며, 자원절약형이고 자연친화적인 녹색건축물의 확대 보급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녹색건축 인증제」의 인지도 향상 및 브랜드 강화를 위한 영문명칭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본 공모전에는 지난 11월 12일부터 3주간 총 1,451개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1차 심사, 관계기관 전문가 100인의 선호도 조사, 2차 심사 등 3단계에 걸친 전문가 심사결과를 통해 최종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푸른 씨앗(green seed)이라는 뜻도 같이 포함한 ?G-SEED?가 녹색건축물의 보급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는 소중한 씨앗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우리나라의 녹색건축 인증제를 해외의 LEED(미), BREEAM(영) 등과 견줄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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