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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1분기 건축허가 면적, 전년 대비 11.1%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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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2013-05-10 |
자 료 원 |
국토해양부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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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89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3년 1분기 건축허가 면적이 ‘12년 1분기 보다 11.1% 감소한 26,098천㎡(45,283동)이며, 착공면적은 1.7% 증가한 23,007천㎡(36,158동)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허가 면적이 11,037천㎡로 5.7% 감소하고, 착공 면적은 9,496천㎡로 28.5% 증가한 반면, 지방의 허가, 착공 면적은 15,061천㎡, 13,511천㎡로 각각 14.7%, 11.4% 감소하였다.
《 건축허가 추이 (1/4분기)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분기 ’10년 ’11년 ’12년 ’13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연면적 25,338 37,007 25,123 31,821 27,821 35,857 35,604 38,850 29,358 36,751 33,303 38,756 26,098 동수 45,894 64,430 51,502 57,762 49,153 68,319 57,408 62,542 52,840 68,238 54,437 54,885 45,283
《 건축물 착공 추이 (1/4분기)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분기 ’10년 ’11년 ’12년 ’13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연면적 19,437 27,283 20,771 20,454 19,759 28,090 22,607 30,200 22,630 28,131 25,039 24,642 23,007 동수 36,151 56,613 44,685 49,306 39,826 59,351 47,990 50,895 43,135 57,424 45,126 44,250 36,158
한편, 준공면적은 4.9% 감소한 27,377천㎡(37,655동)이고 수도권과 지방이 12,266천㎡, 15,111천㎡로 각각 2.4%,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건축물 준공 추이 (1/4분기) 》
(단위 : 천㎡)
(단위 : 동, 천㎡)
분기 ’10년 ’11년 ’12년 ’13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연면적 25,615 28,402 31,204 33,002 20,768 25,249 24,961 34,110 28,777 27,950 30,293 31,641 27,377 동수 34,056 42,017 48,830 55,127 34,422 43,605 47,726 59,569 41,699 45,295 53,000 52,702 37,655
전년 동기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 현황은
건축허가 면적의 경우 주거용 9,400천㎡(15.7%↓), 상업용 7,500천㎡(1.3%↓), 공업용이 3,527천㎡(5.7%↓)로 모두 감소하였고, 문교·사회용은 2,276천㎡로 전년과 거의 동일하였다.
- 착공 면적은 주거용이 8,533천㎡(5.9%↓)로 소폭 감소하였고, 상업용 5,417천㎡(7.1%↑), 공업용 3,234천㎡(11.6%↑), 문교·사회용은 1,794천㎡(17.9%↑)로 모두 증가하였다.
준공 면적은 주거용 8,725천㎡(1.4%↓), 상업용 5,663천㎡(6.0%↓), 공업용 6,292천㎡(0.1%↓), 문교·사회용이 2,848천㎡(23.8%↓)로 모두 감소하였다.
[용도별 건축물 분류(통계용)] · 주거용 :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연립, 다세대, 아파트 · 상업용 : 근린생활, 자동차관련, 판매, 운수, 숙박, 업무시설 등 · 공업용 : 공장 · 교육·사회용 : 의료시설, 문화시설(극장 등) · 기타 : 농수산용(축사, 온실), 공공용(공공청사, 방송국) 등
2013년 1/4분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 동기대비 허가 면적은 ‘10년 41.6%, ' '11년 9.8%, ' '12년 5.5% 등 3년 연속 증가하였으나, ’13년 1분기는 11.1% 감소하였다.
- 특히, 지방(14.7%↓)이 수도권(5.7%↓)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둘째, 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전체적인 허가 면적은 감소하였으나, 아파트는 수도권과 지방이 각각 24.6%, 13.2% 증가하였다.
-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허가 면적 감소를 세부용도별로 살펴보면 연립주택(45.0%↓), 다가구주택(38.6%↓), 다세대주택(28.8%↓), 단독주택(3.9%↓) 순으로 나타났다.
《 전년동기 대비 용도별 건축물 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합계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문교·사회용 기타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13년 1분기 전국 45,283 26,097 18,045 9,400 13,676 7,500 4,869 3,527 2,523 2,276 6,170 3,394 수도권 13,900 11,035 5,111 3,405 4,734 3,957 1,616 1,383 942 1,034 1,497 1,256 지방 31,383 15,060 12,934 5,994 8,942 3,543 3,253 2,143 1,581 1,242 4,673 2,138 전년 동기 대비 전국 -14.3% -11.1% -22.7% -15.7% -6.2% -1.3% -4.4% -5.7% -4.2% 0.0% -14.2% -26.1% 수도권 -15.2% -5.7% -25.3% -16.4% -13.2% -1.1% 1.7% 3.0% 14.0% 10.4% -10.9% -6.3% 지방 -13.9% -14.7% -21.7% -15.3% -1.9% -1.5% -7.1% -10.6% -12.6% -7.2% -15.2% -34.2%
《 전년동기 대비 주거용 건축물 허가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합계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기타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13년 1분기 전국 18,045 9,398 11,491 1,118 4,038 1,247 819 5,908 108 164 1,410 871 179 90 수도권 5,111 3,403 2,603 296 1,160 315 237 2,197 17 32 1,017 517 77 46 지방 12,934 5,991 8,888 822 2,878 931 582 3,710 91 131 393 354 102 43 전년 동기 대비 전국 -22.7% -15.7% -7.6% -3.9% -33.5% -38.6% -15.0% 17.2% -48.6% -45.0% -40.4% -28.8% -86.2% -93.5% 수도권 -25.3% -16.5% -4.1% 1.7% -23.7% -28.9% -39.1% 24.6% -64.6% -54.3% -40.8% -40.5% -82.9% -92.8% 지방 -21.7% -15.3% -8.6% -5.7% -36.7% -41.4% 1.2% 13.2% -43.8% -42.5% -39.5% -0.3% -88.0% -94.3%
셋째, 오피스텔의 허가, 착공 면적은 감소하였으나, 준공면적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 특히, 수도권의 준공면적이 182천㎡로 전년대비 289% 증가하고, 지방은 60천㎡로 56% 증가하여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 전년동기 대비 오피스텔 건축허가, 착공, 준공 현황 >
(단위 : 동, 천㎡)
구분 허가 착공 준공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동수 연면적 전국 차이 -101 -339 -2 -268 150 242 증감율(%) -28.9 -37.7 -0.7 -39.2 82.4 141.5 수도권 차이 -32 -79 -2 -8 32 182 증감율(%) -26.0 -22.6 -2.2 -4.5 59.3 288.9 지방 차이 -69 -260 0 -261 118 60 증감율(%) -30.5 -47.4 0.0 -51.4 92.2 55.6
그 외, 규모별 변동 현황 및 멸실 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3.3%인 19,608동, 100~200㎡ 건축물이 9,305동(20.5%), 300~500㎡ 건축물이 6,051동(13.4%) 순으로 나타났다.
- 건축물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15,664동으로 전체의 43.3%를 차지하였고, 100~200㎡ 건축물 7,031동(19.4%), 300~500㎡ 건축물 5,159동(14.3%) 순이었다.
멸실 현황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과 상업용이 각각 961천㎡(8,041동), 566천㎡(2,094동) 멸실되었고, 공업용과 문교·사회용이 각각 341천㎡(328동), 109천㎡(126동) 멸실되었다.
- 주거용 건축물의 멸실 현황을 살펴보면 아파트, 연립주택이 전년대비 각각 78.9%, 27.1% 감소한 반면, 다세대는 375.6% 증가하였다.
- 공업용, 문교·사회용의 멸실현황은 수도권에서 각각 47.0%, 58.3% 감소하였으나, 지방은 36.8%, 5.7% 증가하였다.
※ 이들 통계에 대한 세부자료 및 현황비교자료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 및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http://www.eais.go.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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