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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 발표(11.27)’에 따른 후속조치로, 12월 6일(금) 오후 1기 신도시 중 한 곳인 평촌 신도시를 방문했다. ☐ 안양시는 평촌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를 3개 구역 총 5,460호 규모로 선정(꿈마을 금호 등A-17, 꿈마을 우성 등A-18, 샘마을 임광 등A-19)하였고, ㅇ 국토부는 선도지구가 특별정비계획 등 후속절차에 신속히 착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한 사업지연 요인 제거, 통합정비 맞춤형 금융지원, 주민협력형 정비모델 마련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 현장을 찾은 진 차관은 평촌 신도시 정비와 관련한 지자체 의견을 청취하고, 선도지구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ㅇ 김능식 안양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올해 수립완료를 목표로 하는「평촌신도시 정비 기본계획안(’24.8월 공개)」의 추진 현황과 선정된 선도지구의 추진계획을 청취하였으며, 차년도 정비물량 선정방안도 내년 상반기 중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ㅇ 또한, 선도지구를 직접 방문하여 노후된 인프라 및 정비 추진 여건을 살펴본 후, 선도지구 3개 구역별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경청하였다. ☐ 진 차관은 “11월 선정된 선도지구가 ’25년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절차에 즉시 착수할 수 있도록 그동안 발표했던 행정·금융 지원방안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1기 신도시 정비가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ㅇ 국토교통부는 이번 달 중 ‘찾아가는 주민 설명회’ 개최, 정비 가이드라인 배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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