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ㅣ 회원가입
 
  뉴스 브리핑
  부동산 일반
  분양정보
  재건축/재개발
  부동산시황
  정책/법규
  부동산금융
  경매뉴스
  아파트 시황
  전문가 칼럼
  정부 발표자료
현재위치 : Home > 뉴스 > 정부발표자료


해안 · 내륙권 민간투자 늘려 경제 살리려면…19일 심포지엄서 논의

작 성 일

2019-06-24

자 료 원

국토교통부

첨부파일

조회수

57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오는 6월 19일 대전시 유성 인터시티 호텔에서 ‘해안 및 내륙권 중장기 발전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해안내륙발전법의 유효기간 연장(‘20→’30)에 맞추어 특별법 취지 실현을 위한 중장기 발전정책방향을 논의하고,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의 추진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계협력형사업 추진, 민간투자 촉진 등 효과적인 수행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해안내륙발전법 제정과 발전정책 추진경과 설명, 발전종합계획수립 추진현황, 남해안 발전거점 조성사업 및 권역별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수립방향, 해안내륙 발전정책의 성과와 한계, 향후 개선과제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서, 중소형 관광휴양시설 사업 수요에 맞는 투자자 유치로 기회를 창출하고, 국공유지의 민간자본에 의한 개발 추진 시 인허가 단계 에서 부처간 사전 합의 등 공공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하여도 논의할 계획이며, 충북 옥천, 영동, 보은, 괴산 등 4개군의 고령화율(30%초과)이 높아 인구소멸, 산업위축 등 소멸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사회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충북 백두대간권 휴양관광벨트 및 휴양관광거점 구축 등 지자체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한 광역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주요 이슈에 대한 관계전문가와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해 발전계획 및 발전정책 수립에 반영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 박대순 기획관은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해안내륙권 발전정책에 대한 지혜를 모아 향후 추진방안을 정립하는 한편,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해안내륙권이 새로운 경제권을 형성하고 국제 관광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회사소개 ㅣ 개인정보취급방침ㅣ ㅣ 제휴업체ㅣ 광고안내 ㅣ Contact Us ㅣ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ㅣ Help ㅣ Site Map
사업자등록번호 : 117-81-22000    대표자 : 정요한    사업장주소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61 투나 지하1층
대표전화 : 070-7168-1000    가입문의 : 070-716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