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스마트시티로 국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
 |
| 작 성 일 |
2019-07-29 |
자 료 원 |
국토교통부 |
| 첨부파일 |
|
조회수 |
64 |
또한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도시운영(데이터 허브 구축)을 위한 신규 연구과제(R&D) 실증사업*(대구·시흥)을 추진하되, 금년까지 1단계 기술개발, 내년부터 기술 고도화와 6대 스마트서비스 개발**, ’22년부터 비즈니스화 및 확산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국토부·과기정통부 공동 1,287억원 / ’18~’22년 / 76개 연구기관 참여 중 ** (대구) 교통, 안전, 도시행정, (시흥) 환경, 에너지, 생활복지
아울러, 스마트시티 수요에 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5년간 450명(교육인원 누계 1,800명)을 대상으로 특화 교육을 지원하고,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국가 정보포털(www.smartcity.go.kr) 구축(’19.12)과 함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보는 다큐멘터리 제작(‘19.9 방영)도 함께 추진한다.
셋째, 스마트시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감한 규제개선과 산업기반 구축도 적극 추진한다.
먼저, 스마트시티 내 기술·서비스의 융·복합과 신산업 육성 필요성에 따른 규제개선 요구 등을 감안하여 지자체·기업의 수요가 있는 규제는 범부처 협업을 통해 적극 개선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시티 관련 규제를 일괄적으로 해소하여 민간이 자유롭게 사업을 구상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형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국가 시범도시와 연계한 실증사업*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 * 규제 샌드박스 실증사업(’19년 56억)은 7.10(수)부터 한 달 간 공모 진행
스마트시티를 플랫폼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거버넌스 구축도 추진한다.
특히, 민간기업의 스마트시티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2월에 구성한 ‘융합 얼라이언스’를 지속 확대*하고, 회원사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해외 진출 논의 등도 본격화 한다. * 대·중소기업 및 벤처·스타트업 113개 기업 발족 → ’19.6월 기준 395개 기업 참여중
또한 테마형 특화단지, 챌린지, 연구과제(R&D) 실증 등 다양한 사업에서 시민 중심의 리빙랩을 구축하는 한편, 리빙랩 자산의 축적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스마트 리빙랩 네트워크’ 출범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관계 기관과 함께 연구과제(R&D) 등을 통한 국제 표준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중기부 협업으로 연 100개 내외의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혁신 서비스 구축을 위한 발주방식 개선, 수요-공급의 원활한 매칭을 위한 온라인 솔루션 마켓 운영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넷째,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협력 등을 통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강화한다.
최근, 정부는 급속하게 성장하는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연 18.4% 성장 전망, Market&Markets)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관계부처와 함께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7.8)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지원, 네트워크 구축, 대·중소 동반진출, 전방위 수주노력 등 포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한국과의 스마트시티 협력 수요*에 대응, 주요국 업무협약(MOU) 체결** 등 G2G 협력으로 해외진출 교두보를 확보한다. * 개도국(아세안, 중남미 등) 및 선진국(유럽, 미국) 등에서 기술협력 등 수요 급증 ** MOU 체결(’18~’19) : 페루(’18.3), 오만(’18.7), 중국(’18.8), 말레이시아(’19.3), 네덜란드(’19.7)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확보를 위한 대규모 국제행사도 개최한다.
기존 두 차례(’17~’18) 개최된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행사를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로 새롭게 개편하면서, 해외 협력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명실상부한 아태지역 대표 스마트시티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배성호 도시경제과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개별 사업 추진 단계를 넘어 스마트시티를 둘러싼 혁신생태계 조성과 해외진출 지원에 초점을 맞춰 중장기 정책방향을 도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스마트시티가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신산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를 유인하고 지식집약적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성장의 플랫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
|